다시 시작해도 괜찮은 교회

멈췄던 걸음도 오늘 여기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온 사정과 상관없이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예배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입니다. 서로 다른 속도를 존중하며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갑니다.

우리의 방향

말씀을 삶에 심고 서로의 회복을 기다립니다

예배에서 들은 복음이 가정과 일터와 동네의 관계 속에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곁을 내어 주며, 각 세대가 받은 은사를 다음 세대와 나누는 길을 찾습니다.

세 가지 사역

복음과 영상과 치유를 한 공동체의 언어로 엮습니다

설교와 양육으로 복음의 기초를 다지고, 영상으로 교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눕니다. 상담과 회복 돌봄을 통해 마음의 무게를 함께 살피며 필요한 도움을 연결합니다.

복음의 기초

예배와 말씀 공부를 통해 믿음의 뿌리를 차분히 세웁니다.

기록의 사명

예배와 성도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남겨 세대와 공간을 넘어 나눕니다.

회복의 동행

상담과 기도, 소그룹 돌봄으로 각자의 속도에 맞춘 회복을 기다립니다.

한눈에 보는 공동체

많은 사람이 모이지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약 1,000명의 성도가 여러 세대와 생활권 모임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숫자는 규모를 보여 주지만, 공동체의 중심에는 서로의 이름을 기억하려는 작은 실천이 있습니다.

예배 공동체

주일과 주중의 여러 예배로 다양한 생활 리듬을 품습니다.

세대의 폭

어린이, 청소년, 청년, 장년, 어르신이 함께 배우고 섬깁니다.

지역의 관계

이웃의 필요를 살피며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나눔을 이어 갑니다.

함께 드리는 고백

믿음은 혼자 완성하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곁에서 자랍니다

먼저 걸어온 이들의 인내와 이제 걸음을 떼는 이들의 질문이 한 자리에서 만날 때 공동체는 더 깊어집니다. 우리는 서로를 판단하기보다 듣고, 배운 것을 기꺼이 나누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우리의 장면

예배당 안팎의 평범한 시간이 공동체의 기억이 됩니다

명절 식탁의 대화, 아이들의 찬양, 어르신의 기도, 청년들의 촬영처럼 서로 다른 장면을 소중히 기록합니다. 사진과 영상은 보여 주기 위한 장식이 아니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창이 됩니다.

일상의 자리

교회 문을 나선 뒤에도 믿음의 대화는 이어집니다

가정과 학교와 일터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서로 묻고 배웁니다. 작은 모임과 세대 간 만남을 통해 주일의 결심이 평일의 습관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가정의 식탁

한 주의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며 가족이 서로의 신앙을 존중하도록 돕습니다.

동네의 이웃

가까운 이웃을 살피고 부담 없이 나눌 수 있는 봉사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세대의 만남

서로 다른 경험을 듣고 함께 섬기며 배움이 한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게 합니다.

이번 주 말씀

지난주에 멈췄던 묵상을 다시 이어 갑니다

설교 말씀

지난주에 멈췄던 묵상을 다시 이어 갑니다

설교는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고 한 주 동안 이어지는 묵상의 출발점입니다. 설교팀은 매주 핵심 문장과 질문을 정리해 놓치더라도 다시 따라올 수

공지 소식

예배와 행사, 신앙 나눔의 소식을 전합니다.

예배 소식

예배 시간과 장소 변경을 안내합니다.

행사 안내

절기 행사와 모임 일정을 안내합니다.

신앙 나눔

공동체가 나눈 이야기와 간증을 전합니다.

요즘 우리 교회

최근 예배와 모임의 장면을 나눕니다.

수요 예배

이번 주

구역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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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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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동체의 예배와 사람들을 천천히 만나 보세요

교회의 이야기는 건물이나 프로그램보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계로 드러납니다. 처음 오신 분도 자신의 속도로 예배와 모임을 살펴볼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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